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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Conversation - Issu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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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x 580 mm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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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Conversation #1

 

창의적 사고를 ‘문서화’한다. 아트 오브 컨버세이션의 목표는 단순합니다. 세계가 주목해 마땅한 창작자들이 일대일로 나눈 대화를 고스란히 기록하고, 이를 통해 내일의 문화적 풍경을 정의하는 것. 커다란 판형의 신문지는 커다란 크기의 사고를 위함입니다. 조막만한 액정을 종일 보던 와중 이 큼지막한 종이를 펼치는 것만으로도, 머릿속이 통쾌해지는 기분이 들 것입니다.


아트 오브 컨버세이션의 첫번째 이슈가 담은 대화 여섯 가지를 소개합니다.

리차드 러셀과 토비 지글러가 경험이 창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제임스 오스트러와 아주 느와그보그가 문화의 조건과 용도에 대해 대화를 나눕니다.

라이언 갠더와 코리 아칸젤이 문맥과 의도에 관하여 논합니다.

맥 버닝어와 스티븐 버틀러가 음악과 미술에서 쓰이는 단어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마사 터틀과 사라 포가 신체, 촉각, 명상에 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마시모 아고스티넬리와 맥스웰이 그들의 우정이 창조성과 작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