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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Conversation - Issu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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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x 580 mm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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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Conversation #2

 

창의적 사고를 ‘문서화’한다. 아트 오브 컨버세이션의 목표는 단순합니다. 세계가 주목해 마땅한 창작자들이 일대일로 나눈 대화를 고스란히 기록하고, 이를 통해 내일의 문화적 풍경을 정의하는 것. 커다란 판형의 신문지는 커다란 크기의 사고를 위함입니다. 조막만한 액정을 종일 보던 와중 이 큼지막한 종이를 펼치는 것만으로도, 머릿속이 통쾌해지는 기분이 들 것입니다.


아트 오브 컨버세이션의 두번째 이슈가 담은 대화 여섯 가지를 소개합니다.


어윈 웜과 피터 모건이 비엔나에서 작가가 되는 것의 의미, 아웃사이더가 되는 일의 가치, 그리고 성공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대화를 나눕니다.


쉬다 솔레어마니가 그녀의 아버지에게 걸프 기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스튜어트 셈플과 네빌 브로디가 런던 이슬링턴의 어느 펍에서 만나 안티 디자인 페스티벌에 관한 이야기와 작가의 작업실이 얼마나 중요한지, 브렉시트의 잠재적 영향력, 그리고 아주 먼 곳으로 떠나는 여행에 관하여 대화합니다.


저메인 호프만과 그의 손녀, 소피 정이 룩셈부르크에 있는 호프만의 집에서 그가 만들었던 작은 꼴라주 컬렉션에 대하여 대화를 나눕니다.


스테판 브러그만이 세바스티앙 몬타본에게 당신이 원하는 것을 아는 것과 알아야 할 사람을 아는 것, 그리고 어디에 있어야할지 아는 것에 대하여 말합니다.


아이샤 알 모아예드와 발키스 파크로가 그룹 전시 ‘바레인 아트 위크 런던’ 오프닝을 앞두고, 도버 스트리트 마켓 런던의 로즈 베이커리에서 만나 대화를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