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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entlewoman - Issue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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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x 300 mm

29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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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entlewoman #19


그야말로 ‘젠틀’한 여성 매거진 <더 젠틀우먼>은, 10년 동안 성장해온 것으로 종이 잡지의 위기를 철저히 반증하는 중입니다. 또한 여성의 스타일과 저널리즘에 관한 새로운 시대를 증명한다는 것에도 의심의 여지는 없어 보입니다. 그런 <더 젠틀우먼>을 이끄는 편집장 페니 마틴이 디지털 패션 미디어의 선각자 ‘쇼스튜디오’의 편집장이었다는 것은 의아한 일입니다. 그녀가 종이 잡지를 만드는 것에 이렇다할 경험이 없었다는 것도요.


“(<판타스틱 맨>을 만든 게르트와 욥에겐)그저 짜증나는 여동생 같았죠.” 처음 <더 젠틀우먼>을 만들던 5개월을 그렇게 복기하기도 했습니다. “디지털은 빠르고 효율적이고 한번 보면 그만인 게 좋고, 종이는 고급스럽고 유익하며 소장하고 싶은 게 좋죠. 다들 안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