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책을 사랑하는 마음은 한결같습니다. 독서라면 치를 떠는 사람에게도, 사진은 쉽게 말을 건넵니다. 몇만 원을 호가하는데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카드를 긁게 되는 책, 펼치지 않고 바라만 봐도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책은 사진책 말곤 없을 겁니다. 이런 기분에 공감하는 모든 ‘포토북 러버스’를 위한 벨보이의 선물입니다.
지난 시즌 ‘포터 블레이저’와 동일한 디자인입니다.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을 짧게 싹둑 자른 듯한 실루엣이라서, 가뿐히 열고 걸쳐입기 좋습니다.
블레이저가 너무 격을 갖추는 것 같아 꺼려진다면, 그것보단 좀 경쾌하면서도 특별한 걸 찾는다면, 사랑스러운 레터링을 덧댄 이 짧은 블레이저는 꽤 괜찮은 대안이 될 겁니다.
포토북 러버스 블레이저를 구매하시는 분께 ‘BB 핀’을 함께 담아드립니다. 뒤편 레터링과 균형을 맞춰, 왼쪽 라펠이나 포켓에 꽂는 걸 추천합니다.
Single breasted
Peaked lapels
Two patched pockets
Fully lined
Felt letters on back side
Single back vent
Relaxed tailored fit
Shell: 70% Wool, 30% Rayon
Lining: 80% Polyester, 20% Cotton
Made in Korea
Dry Clean Only
SIZE
46 : Shoulder 46.5 Chest 55 Sleeve 66 Length 59
48 : Shoulder 48.5 Chest 58 Sleeve 67 Length 59.5
사진책을 사랑하는 마음은 한결같습니다. 독서라면 치를 떠는 사람에게도, 사진은 쉽게 말을 건넵니다. 몇만 원을 호가하는데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카드를 긁게 되는 책, 펼치지 않고 바라만 봐도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책은 사진책 말곤 없을 겁니다. 이런 기분에 공감하는 모든 ‘포토북 러버스’를 위한 벨보이의 선물입니다.
지난 시즌 ‘포터 블레이저’와 동일한 디자인입니다.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을 짧게 싹둑 자른 듯한 실루엣이라서, 가뿐히 열고 걸쳐입기 좋습니다.
블레이저가 너무 격을 갖추는 것 같아 꺼려진다면, 그것보단 좀 경쾌하면서도 특별한 걸 찾는다면, 사랑스러운 레터링을 덧댄 이 짧은 블레이저는 꽤 괜찮은 대안이 될 겁니다.
포토북 러버스 블레이저를 구매하시는 분께 ‘BB 핀’을 함께 담아드립니다. 뒤편 레터링과 균형을 맞춰, 왼쪽 라펠이나 포켓에 꽂는 걸 추천합니다.
Single breasted
Peaked lapels
Two patched pockets
Fully lined
Felt letters on back side
Single back vent
Relaxed tailored fit
Shell: 70% Wool, 30% Rayon
Lining: 80% Polyester, 20% Cotton
Made in Korea
Dry Clean Only
SIZE
46 : Shoulder 46.5 Chest 55 Sleeve 66 Length 59
48 : Shoulder 48.5 Chest 58 Sleeve 67 Length 59.5